매일신문

DHEA 통관심사 강화 5병이하만 반입허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포세관은 25일 '현대판 불로초' 등으로 알려지면서 최근 국내 반입이 크게 늘고 있는 DHEA정제의 수입을 차단하기 위해 해외여행객의 휴대품에 대한 통관심사를 대폭 강화키로 했다.이에 따라 세관은 그동안 해외여행자들이 DHEA를 휴대,입국할 경우 아무런 제재를 가하지 않고통관시켰으나 앞으로는 전량 수거해 입국장에 유치, 과세하거나 반송시키기로 했다.입국검색과정에서 휴대품 등에서 보건복지부장관의 수입허가를 받지 않은 DHEA가 발견될 경우전량 유치된뒤 5병 이하인 경우 다음날 세관에 출두,소정의 세금을 내는 여행객에 한해 반입이허용되나 그 이상은 반송조치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