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7년도 본사 신춘문예 시상식이 25일 오후3시 대구금호호텔에서 열렸다. 〈사진〉이날 시상식에는 단편소설등 6개부문의 수상자와 심사위원,수상자 가족,대구지역 문인등 모두 1백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본사 김부기사장은 축사에서 40년전통의 매일신춘문예의 전통을 이어 한국문학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줄 것을 수상자들에게 당부하고 상패와 상금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단편소설부문에 장정옥, 시 김현옥,시조 임술랑,동시 곽홍란,동화 이무열,문학평론 황현씨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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