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쇼트트랙 본격 "금캐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은 30일 대회 7일째를 맞아 쇼트트랙 남녀 1천5백m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메달 레이스에 돌입한다.

남자 1천5백m에는 간판스타 채지훈을 비롯 5명의 선수가 참가하고 여자 1천5백m에서는 전이경과 향토의 김소희등 4명의 선수들이 중국 일본등과 메달 경쟁을 벌인다.

애초 한국은 7개(남자4, 여자3)의 금메달을 예상했으나 현재 목표 달성이 불투명한 상태.여자는 전이경의 컨디션이 양호해 별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이나 남자는 허리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채지훈의 상태가 60%% 정도밖에 회복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우려를 낳고 있다.26일부터 전주 제1빙상장에서 마지막 훈련을 벌이고 있는 채지훈은 훈련 도중 간간이 허리에 손을 얹고 고통스러운 표정을 짓는등 좋지 않은 모습이었다.

김명규감독도 "채의 출전 여부도 불투명하다. 더욱이 일본 중국등 타팀의 전력을 정확히 알지못해 예상 메달수에 대해서 뭐라고 말할 수 없는 상태"라고 조심스런 태도로 일관했다.그러나 일부에서는 "전력 노출을 방지하고 성적이 안좋을 경우를 대비한 연막 전술일 수도 있다"는 지적이어서 일단 첫 경기를 치러보면 한국팀의 전력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