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일본은 최근 첫 헬리콥터 모함으로 판단되는 대형 군함 오스미 호를 진수시켰다고 르몽드지가 29일 프랑스 해군 주간지 콜 블뢰 를인용해 보도했다.
르 몽드지는 배수량 1만1천t으로 일본 군함중 가장 큰 오스미가 헬리콥터외에 상륙작전용 공기부양식 장갑차들을 적재하고 있다면서 유사시에는 수직이착륙 항공기들을 적재할 수 있는 항공모함으로 변형될 수 있다고 전했다.
콜 블뢰는 일본은 오스미외에 다른 2척의 같은 종류의 함정을 건조할 예정이라면서 오스미는 당초 일본 국회에는 건조승인을 얻기위해 인도적 임무를 위한 선박으로 제출됐었다고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