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첫 헬기母艦 진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파리] 일본은 최근 첫 헬리콥터 모함으로 판단되는 대형 군함 오스미 호를 진수시켰다고 르몽드지가 29일 프랑스 해군 주간지 콜 블뢰 를인용해 보도했다.

르 몽드지는 배수량 1만1천t으로 일본 군함중 가장 큰 오스미가 헬리콥터외에 상륙작전용 공기부양식 장갑차들을 적재하고 있다면서 유사시에는 수직이착륙 항공기들을 적재할 수 있는 항공모함으로 변형될 수 있다고 전했다.

콜 블뢰는 일본은 오스미외에 다른 2척의 같은 종류의 함정을 건조할 예정이라면서 오스미는 당초 일본 국회에는 건조승인을 얻기위해 인도적 임무를 위한 선박으로 제출됐었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