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核폐기물 北반입-韓·中 실무회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경] 한국과 중국은 대만핵폐기물의 북한반입문제와 관련,31일 북경에서 실무회담을 갖고 공동대응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정종욱 주중대사는 30일 김수한국회의장을 수행중인 기자들에게 "한중 양국은 대만핵폐기물 문제에 대해 31일 실무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대사는 "이 문제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강택민 주석의 발언은 상당히 이례적인 것"이라면서 "내일부터 시작되는 실무회담에 상당한 기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