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신천변 현장사무실 청소년공간 빼앗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천 우안도로 2공구공사 현장 사무실을 꼭 지금처럼 신천변에 유일하게 농구대가 설치된 장소중앙에 세워야 되는지 묻고싶다.

항상 청소년들이 붐비는 곳이 바로 신천 수영장옆 운동공간이고, 약20m만 옆으로 가면 더 넓은공간이 있다. 가급적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공간을 뺏지 않았으면 좋겠다. 불가피한 사정이 있어도 최소한 본격적으로 공사가 시작되기 전까지 만이라도 청소년들이 활용 할 수 있도록 해주는배려가 아쉽다.

이맹호 (대구시 수성구 수성동 1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