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신천변 현장사무실 청소년공간 빼앗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천 우안도로 2공구공사 현장 사무실을 꼭 지금처럼 신천변에 유일하게 농구대가 설치된 장소중앙에 세워야 되는지 묻고싶다.

항상 청소년들이 붐비는 곳이 바로 신천 수영장옆 운동공간이고, 약20m만 옆으로 가면 더 넓은공간이 있다. 가급적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공간을 뺏지 않았으면 좋겠다. 불가피한 사정이 있어도 최소한 본격적으로 공사가 시작되기 전까지 만이라도 청소년들이 활용 할 수 있도록 해주는배려가 아쉽다.

이맹호 (대구시 수성구 수성동 1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