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지역특화작목 개발및 전업화를 위해 지역을 3개 권역별로 나눠 농업 적정사업을 적극육성키로 했다.
군에 따르면 북삼.약목.기산등 서북권 3개면은 벼농사를 적극 권장, 미곡중심지로 육성하며 이를위해 위탁영농회사 2~3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또 수출위주의 채소단지와 한우고급육 생산농가를 육성하는 한편 폐수처리시설 확충비용 지원등기반시설을 강화키로 했다.
왜관.지천.동명등 남부권 3개 읍면은 시설채소단지와 화훼단지, 분재 수출단지등을 조성해 도시근교 농업지역으로 육성한다.
또 지천을 포도 주산단지로 만들며 젖소 전업농을 적극 육성 지원할 계획이다.가산.석적등 북부권 2개면은 약초.버섯등 특작과 골판지.도자기등 특산단지로 각각 조성한다.또 농산물 저온저장고 시설을 확충 설립하며 관광농원을 개발, 농외소득 증대를 꾀할 계획이다.〈李昌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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