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의대 한의대생 전원 유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약조제시험 무효 등을 주장하며 수업을 거부했던 동의대 한의대생 전원이 유급됐다.동의대는 10일 한약분쟁으로 지난 95학년도 2학기부터 96학년도 2학기까지 수업을 거부한 올해졸업대상자인 한의학과 본과 4학년 63명을 포함, 한의대생 3백21명 전원을 이수학점 미달로 유급처리했다고 밝혔다.

동의대측은 "전체 한의대생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부터 방학을 이용, 추가수업을 실시하고 있으나 수업을 거부한 3학기 동안의 이수학점을 모두 취득할 수 없기 때문에 1년 유급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