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13일 새벽 2시 5분쯤 안동시 안기동 경동아파트 입구 도로변에 세워둔 경북 31거 8179호스포티지 승용차(소유자 정원호·25·안동시 안기동 241)에서 화재가 발생,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이날 불이 난 승용차는 출고된지 3개월째로 운전자 정씨가 새벽 1시10분쯤 도로변에 주차시키고귀가한뒤 1시간 후에 화재가 발생, 엔진과 운전석부분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차에 의해 꺼졌다.경찰은 전기 합선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