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경지정리 사업현장 감독없어 영농차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지정리 사업현장에 감독자가 자주 자리를 비워 시한 영농에 차질이 예상된다.예천군의 경우 올해 농지개량조합이 발주하는 4개지구 3백11ha와 군이 발주한 6개지구 2백94ha등 총 6백5ha의 경지정리 사업이 한창이다. 그러나 공사 감독을 위해 상주해 있어야 할 현장대리또는 공사 감독이 자주 자리를 비워 부실 시공은 물론 공사 진척이 늦어 시한 영농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이에 대해 농조측과 군 관계자는 "경지정리 현장에 공사 감독이 상주해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해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