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지정리 사업현장에 감독자가 자주 자리를 비워 시한 영농에 차질이 예상된다.예천군의 경우 올해 농지개량조합이 발주하는 4개지구 3백11ha와 군이 발주한 6개지구 2백94ha등 총 6백5ha의 경지정리 사업이 한창이다. 그러나 공사 감독을 위해 상주해 있어야 할 현장대리또는 공사 감독이 자주 자리를 비워 부실 시공은 물론 공사 진척이 늦어 시한 영농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이에 대해 농조측과 군 관계자는 "경지정리 현장에 공사 감독이 상주해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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