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말聯서 콜레라 11명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자카르타] 말레이시아 서부 시말루르섬에서 콜레라의 일종인 문타베르 가 발생해 11명이숨지고 2백84명이 감염됐다고 보건당국이 13일 밝혔다.

아체주 보건국장인 샤리푸딘은 불결한 위생상태와 깨끗한 식수부족이 발병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면서 섬의 일부지역에서 발병한 문타베르 가 다른 지역으로 계속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샤리푸딘은 문타베르 의 확산을 막기위해 군의관들이 12일 시말루르섬으로 급파됐다고 덧붙였다.

문타베르 는 콜레라의 일종으로 심한 설사와 구토 등의 증세를 수반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