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薛의원 제소키로-金賢哲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보(韓寶)비리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김영삼(金泳三)대통령의 차남 현철(賢哲)씨측은 15일 국민회의 한영애(韓英愛) 설 훈(薛 勳)의원을 상대로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혐의로 제소키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청원(徐淸源) 신한국당 총무는 이날 고위당직자회의뒤 기자들과 만나 "현철씨에 대한 야당측의한보의혹 제기는 전혀 사실과 다른 것"이라며 "오늘 중 이들 의원들을 제소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서총무는 "현철씨가 고소인 자격으로 검찰에 출두하면 조사가 자연적으로 이뤄져 비리의혹이 해명될 것으로 본다"면서 "그렇게 되면 야당도 국회에서 설(說)만 갖고는 얘기할 수 없을 것"이라고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