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테러대비 무기류 밀반입 철저감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관세청은 북한 노동당 황장엽 비서의 망명 요청에 따라 국내.외에서의 북한 테러 위협이 가중되고 있다고 판단, 무기류 등 테러에 사용될 수 있는 물품의 밀반입을 철저히 차단하도록 전국 일선 세관에 긴급 지시했다.

관세청 양승만 감시국장은 14일 "북한이 황 비서의 망명 요청에 대한 분풀이로 국내.외에서 테러행위를 저지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며 "테러용 무기류 등의 밀반입 차단을 위해앞으로 당분간 매일 24시간 밀도높은 감시체제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