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新川에 맑은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도심을 지나는 신천에 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대구시는 20일부터 신천수질환경사업소의 방류수 10만t을 매일 신천 상류에 끌어올려 흐르게하는통수작업을 앞두고 시험통수를 실시했다.

신천에 흐르는 방류수는 BOD(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 3·6~4PPM 수준으로 물고기가 살 수 있는 환경기준인 20PPM보다 낮은 수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