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민주당의 외국인 불법 선거자금 모금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미하원 정부개혁위원회의댄 버튼 위원장(공화당.인디애나주)은 이 사건 조사를 확대, 20건의 소환장을 추가로 발부했다고16일 밝혔다.
버튼 위원장은 이날 미NBC방송의 대담프로에서 이미 발부된 5건의 소환장 이외에 추가로 20건의 소환장을 발부하기 위해 15일 결재했다고 말했으나 구체적으로 누구에게 소환장이 발부됐는지는 밝히기를 거부했다.
그는 이 사건조사가 당초 예정보다 대폭 확대되고 있으며 위원회가 5백명 이상에 대한 면담을 할예정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조사의 핵심대상인물로서 민주당의 외국인 선거자금 모금을 담당했고 상무부에 근무했던 존 황씨가 비밀취급인가도 없이 1급비밀 브리핑을 받았으며 중국등에 정보를 주었을 가능성이매우 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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