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병무특례업체들은 배정인원이 업체에 비해 크게 부족,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배정인원 증원을 바라고 있다.
올해 김천시내 24개 병무특례업체 배정인원이 지난해와 동일한 1백25명에 그쳐 공장가동에 차질을 빚고 있다며 배정인원 증원을 요구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업체들은 배정인원 1백25명중 현역대상은 45명인데 비해 보충역은 배에 가까운 80명으로 현역배정인원이 월등하게 적다며 현역, 보충역 배정인원을 동일하게 하거나 현역인원을 더 많이 배정해 줄것을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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