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WTO통신협상 타결 韓.日 우려 표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콩] 세계무역기구(WTO) 통신시장 개방 협상이 타결된 데 대해 한국과 일본은 경계를 표명한 반면 호주는 환영하고 나서는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의 견해가 다르게 표출되고 있다.

한국의 코리아 헤럴드지는 한국인들이 정부가 국내 통신업체의 외국인 소유가능지분을 너무 많이허용하지 않았나 우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한국 정보통신부 관리들은 오는 99년 시장개방을 앞두고 국내 업체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국내 경쟁을 허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은 일본전신전화(NTT)와 고쿠사이전신전화(KDD)의 외국인 투자 지분제한 조항을 철폐하라는 미국측 요구를 거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