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공사가 추진중인 가은 리조트단지 조성사업이 인근 봉암사의 반대로 수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석공은 당초 가은읍 원북리일대 44만여평에 리조트 단지 조성 계획을 세웠으나 1.5㎞ 떨어진봉암사의 반대로 은성탄광 폐광지인 가은읍 왕릉리 500 일대 35만여평에 종합관광휴양단지를 조성하는 쪽으로 선회하고 있다.
석공은 이에따라 사찰과 9㎞ 떨어진 왕릉리 일대 휴양단지를 오는 2001년까지 6백억여원을 들여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리조트단지를 조성하려던 원북리에는 온천수만을 개발, 관로를 통해 종합관광휴양단지에 공급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