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寶사건 재판 배당 서울지법, 형사수석부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법(정지형원장)은 20일 검찰이 전날 기소한 한보 특혜대출비리사건을 형사수석부인 형사합의30부(재판장 손지열부장판사)에 배당했다.

법원은 "정치적·사회적 파장이 컸던 중요사건인데다 거물급 피고인들이 많아 법원을 떠난지 1년이 안되는 변호사들이 대거 선임될 가능성이 높은 점 등을 고려, 수석부에 배당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