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者회담 설명회 내주중 北과 협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미 양국은 북한에 대한 인도적 차원의 식량원조 발표를 계기로 한반도 4자회담 설명회 개최를위한 북한과의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

워싱턴의 한 외교소식통은 20일 한.미 양국이 북한의 식량난을 돕기 위해 각각 6백만달러와 1천만달러 규모의 원조를 제공키로 발표한 것을 계기로 곧 미-북 뉴욕접촉을 통해 설명회 개최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를 벌일 방침 이라고 전했다.

이 소식통은 북한은 지난 13일 이뤄진 미-북 접촉에서 인도적 차원의 식량원조가 발표되면 설명회에 참석할 용의가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면서 내주중에는 이에 관한 협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