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원유원지 대규모 휴식공간 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군이 화원유원지 일대 20만여평에 2006년까지 8백25억원을 투입, 대규모 시민 휴식공간을 만든다.

달성군은 화원유원지 개발안을 마련, 5일 대구시청 회의실에서 최종 보고회를 갖고 개발계획을확정한다.

개발안에 따르면 유원지에는 놀이시설-레포츠센터를 비롯 향토역사박물관-봉화대-야외공연장-지역인물 조각공원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선다.

사업비는 시비 6백억원과 일부 민자유치로 충당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