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학교다니기 싫다" 유서, 남학생 옥상서 떨어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4일 새벽 3시 40분쯤 포항시 북구 용흥동 한라타워맨션 301동과 302동 사이에 17세 가량남학생이 아파트 옥상에서 떨어져 숨져 있는것을 새벽 등산나온 김해동씨(49)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숨진 남학생이 '현실이 힘들고 두려우며 학교에 다니기 싫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겼다고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