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기(강릉고)와 김숙희(도암중)가 제7회 아시아주니어스키선수권대회 대회전 남녀부에서 우승했다.
김태기는 3일 평창 보광휘닉스파크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부 대회전에서 1분34초22를 기록, 1분35초68의 지영하(고성고)를 1초46차로 가볍게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동메달은 우지원(경남고·1분36초37)에게 돌아갔다.
여자부에서는 김숙희(도암중)가 1, 2차 시기에서 각각 49초39와 52초03으로 내리 1위를 차지, 합계 1분41초42로 오쿠이푸미(일본·1분42초11)를 0.69초차로 따돌리고 챔피언이 됐다.국가상비군 최혜주(휘경여고)는 1분42초76으로 3위에 머물렀다.
◇첫날 기록
△대회전 남자부=1. 김태기(강릉고) 1분34초22
2. 지영하(고성고) 1분35초68
3. 우지원(경남고) 1분36초37
△동 여자부=1. 김숙희(도암중) 1분41초42
2. 오쿠이푸미(일본) 1분42초11
3. 최혜주(휘경여고) 1분42초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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