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亞.太 G-6국 첫회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도쿄서"

[도쿄] 환시장 안정을 위한 정책보조를 목적으로 조직된 이른바 아.태(亞.太) G-6국 첫 회의가4일 회원국 고위 재무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쿄에서 열렸다.

미국, 일본, 중국, 호주, 홍콩, 싱가포르 등 6개국 대표들은 이날 하룻동안 열리는 회의에서 각국의 거시경제정책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고 환시장 위기 발생을 피하기위한 방안을 논의한다고일본 관계자들이 말했다.

6개국 고위 재무관리들과 중앙은행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형식의 회의는 최소한 연 1회 이상 정례적으로 개최될 것이며 추후 재무장관, 중앙은행장 회의로 격상될 것으로 보인다고 대장성 관계자가 밝혔다.

가토 다카도시 대장성 국제담당 차관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로렌스 서머스 미 재무차관, 진원 중국 인민은행 부행장,앤드루 솅 홍콩 통화청 부청장,데이비드 보트위크 호주 재무차관등이 참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