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亞.太 G-6국 첫회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도쿄서"

[도쿄] 환시장 안정을 위한 정책보조를 목적으로 조직된 이른바 아.태(亞.太) G-6국 첫 회의가4일 회원국 고위 재무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쿄에서 열렸다.

미국, 일본, 중국, 호주, 홍콩, 싱가포르 등 6개국 대표들은 이날 하룻동안 열리는 회의에서 각국의 거시경제정책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고 환시장 위기 발생을 피하기위한 방안을 논의한다고일본 관계자들이 말했다.

6개국 고위 재무관리들과 중앙은행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형식의 회의는 최소한 연 1회 이상 정례적으로 개최될 것이며 추후 재무장관, 중앙은행장 회의로 격상될 것으로 보인다고 대장성 관계자가 밝혔다.

가토 다카도시 대장성 국제담당 차관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로렌스 서머스 미 재무차관, 진원 중국 인민은행 부행장,앤드루 솅 홍콩 통화청 부청장,데이비드 보트위크 호주 재무차관등이 참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