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지역 '경북의 날'행사
경상북도는 동북아 자매지역인 중국 하남성, 일본 시마네현, 러시아 이르쿠츠크주에서 민속공연물산전 관광홍보와 교류협력행사를 연계한 종합이벤트를 펼쳐 실질적 교류의 길을 트기로 했다.도는 이에 따라 오는 7월1일부터 11일까지 도립국악단원 등 30여명으로 행사단을 파견해 이들 지역에서 3-4일간씩 '경북의 날'을 갖기로 했다.
▨시·군 31곳에 체육시설
경상북도는 올해 11억8천만원을 들여 17개 시·군 31개소에 간이운동 체력단련 등 체육시설을 설치한다.
도는 또 15개 시·군 24개소에 농구대를 설치, 최근의 농구열기속에 농어촌 청소년들도 뛰어놀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청송에 운동장을, 안동과 영천에 체육관을 새로 짓는 사업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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