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장차 G-6회의 참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日 대장성차관"

[도쿄] 아.태 지역 재정정책 협의를 위해 6개국 재무관리들이 참석한 가운데 4일 도쿄에서 첫모임을 가진 G-6 회의에 장차 한국도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이날 회의를 주재한 가토 다카토시(加藤隆俊) 일 대장성 국제담당 차관은 한국과 대만 등 여타국가로 참석범위를 확대하는 문제는 논의되지 않았으나 G-6의 중요성증대에 따라 장차 이 문제가 논의될 것으로 확신한다 고 말해 한국의 참여 가능성을 시사했다.

가토 차관은 또 내년 싱가포르에서 제2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국,일본,중국,호주,홍콩,싱가포르 등 6개국 고위 재무관리들과 중앙은행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이회의는 지난 94년 페소화 가치 급락으로 재정위기를 초래했던 멕시코에서와 같은 사태를 예방하기위한 것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