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루트] 이스라엘군은 9일 친(親)이란 헤즈볼라 게릴라들이 이스라엘 병사 한명을 부상케한데 대한 보복으로 남부 레바논 게릴라 거점에 1백발 이상의 박격포 공격을 퍼부었다고 보안소식통들이 밝혔다.
소식통들은 이스라엘 포병의 공격은 헤즈볼라 게릴라들이 한 이스라엘군 초소를 공격한 뒤 조금지나 이뤄졌으며 이스라엘이 자체적으로 선포한 안전지대의 경계부근에 포탄이 떨어졌다고 말했다.
인명피해 여부는 즉각 밝혀지지 않았으나 소식통들은 목표 지점내 가옥 등 물질적 피해가 상당한것같다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