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루트] 이스라엘군은 9일 친(親)이란 헤즈볼라 게릴라들이 이스라엘 병사 한명을 부상케한데 대한 보복으로 남부 레바논 게릴라 거점에 1백발 이상의 박격포 공격을 퍼부었다고 보안소식통들이 밝혔다.
소식통들은 이스라엘 포병의 공격은 헤즈볼라 게릴라들이 한 이스라엘군 초소를 공격한 뒤 조금지나 이뤄졌으며 이스라엘이 자체적으로 선포한 안전지대의 경계부근에 포탄이 떨어졌다고 말했다.
인명피해 여부는 즉각 밝혀지지 않았으나 소식통들은 목표 지점내 가옥 등 물질적 피해가 상당한것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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