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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신강위구르지역 테러 엄중처벌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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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중국 신강(新疆)위구르자치구 당국은 테러가 발생할 경우 안정을 확보하기 위해 이를신속히 엄중 처벌할 것이라고 현지 관영신문이 경고했다.

11일 북경에 배포된 지난 5일자 신강일보는 논평을 통해 이 지역의 안정을 저해하는 주요 요소로분리주의와 불법 종교활동을 지목했다.

신문은 고위층의 승인을 받은 것이 확실시되는 이 논평에서 유혈 테러분자들의 파괴활동에 연루된 극소수 좋지 못한 사람들을 특히 경계해야 한다 고 강조하고 우리는 이들의 기도를 분쇄하기위해 법에 따라 엄중하고 신속하게 벌을 가할 것 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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