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벽 농협침입 30代 경비요원에 붙잡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 사무실에 침범하려던 범인이 무인 경비시스템에 걸려 체포됐다.

달성경찰서는 13일 정모씨(35·달성군 유가면)를 특수절도 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정씨는 12일 새벽 5시20분쯤 달성군 현풍면 하리 현풍농협 남부지소 자물쇠를 부수고 침입하려다경비업체 무인경비 시스템에 감지돼 출동한 경비요원에게 붙잡혔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