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옥포참외 대대적 홍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군과 옥포농협은 농민들과 함께 15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농협가락공판장과 서초구 양재동농협 하나로클럽에서 옥포참외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옥포참외는 화학비료 대신 완숙퇴비를 사용해 비닐하우스에서 재배, 당도가 일반 참외보다 5도정도 높아 맛있지만 일반인들이 잘 몰라 홍보를 통해 소비를 촉진시킬 필요성이 있다는 것.홍보단장인 양시영(楊始榮)군수는 "옥포참외는 노지 참외보다 더 맛있어 값이 다소 비싸다는 것을 중점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옥포면 일대 1백92농가가 25만평 비닐하우스에서 생산하는 참외는 올해 모두 3천여t으로 전량 옥포농협을 통해 계통 출하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