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베리샤, 사임 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티라나] 살리 베리샤 알바니아 대통령은 14일 전국 대부분 지역을 무정부상태로 몰아넣은 반군에 굴복해 사임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베리샤 대통령은 AFP와 전화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베리샤 대통령은 또 자신이 발칸반도 국가로 탈출했다는 소문을 비난하면서 결코 알바니아를 떠나지 않을 것 이라고 덧붙였다.

반군측은 탈취한 무기를 반납하는 선결조건으로 베리샤 대통령의 사임을 주장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