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김현철씨 파문-한점 의혹없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통령 가족의 주치의가 된다는 것은 의사로서 명예라고 할 수 있다.

그러던 사람이 가족과 소원한 관계가 있었다고 해서 사적인 대화 내용을 녹음해 폭로한다는 것은사회적 불신을 조장한 행위였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의사로서 진료행위를 녹음하여 외부로 유출되게 한 점은 프라이버시 보호의무를 저버린 것이다.

대통령 차남의 정치개입은 한점의 의혹도 없도록 철저히 검증돼야 할 것이다.

박정환(대구시 달서구 장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