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김현철씨 파문-한점 의혹없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통령 가족의 주치의가 된다는 것은 의사로서 명예라고 할 수 있다.

그러던 사람이 가족과 소원한 관계가 있었다고 해서 사적인 대화 내용을 녹음해 폭로한다는 것은사회적 불신을 조장한 행위였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의사로서 진료행위를 녹음하여 외부로 유출되게 한 점은 프라이버시 보호의무를 저버린 것이다.

대통령 차남의 정치개입은 한점의 의혹도 없도록 철저히 검증돼야 할 것이다.

박정환(대구시 달서구 장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