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소비억제 유가인상 가계 주름살만 더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의 유가자유화정책이 정유사마다 다소 차이가 나지만 가격 올리기로 이어졌다.정부가 소비억제를 유도하고 빈약한 사회간접자본의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고유가 정책. 결과적으로 국민의 고통을 가중시키고 물가인상만 부른 성급한 정책이었음이 드러나고 있다.정부는 이밖에도 지난 연말과 올연초 각종 공공요금을 줄줄이 인상하고도 소비자 물가는 5%%선에서 잡겠다고 큰소리치고 있다. 정부가 앞장서서 물가인상을 부추기고도 물가를 잡겠다고 하니누가 정부의 말을 믿겠는가.

정부는 에너지 해외 의존도 심화에 따른 무역수지적자 확대 추세를 차단키 위해 오는 4월중 에너지 가격도 현실화 한다고 한다.

아마도 지금 정부는 올리는데 이력이 난 모양이다. 값을 올려 부담을 안기고 고통을 주어서 소비를 억제 하자는 발상인 것 같다.

국내 승용차가 1천만대를 돌파한 지금 승용차는 사치품이라기 보다는 생활필수품이다. 기름값을올린다고 차를 안타는 것도 아니고 보면 휘발유 사용 억제를 위한 각종 세금의 부과는 서민가계에 주름살만 깊게하는 정책이라고 할수 있다.

정부는 값만 올리면 소비가 줄고 절약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발상에서 벗어나야 한다.김영숙(경북 예천군 감천면)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