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속박물관 삼덕동 이전 개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90년 3월 대구시 중구 대봉동 건들바위 인근에 문을 연 '건들바위 박물관'이 최근 한국무속박물관(관장 곽동환)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관람객 이용 편의를 위해 중구 삼덕동 대구중앙도서관인근으로 이전 개관했다.

전시실은 모두 4개소로 제1전시실에는 동해안 별신굿 장식과 제물, 2전시실에는 중요무형문화재82호인 동해안 별신굿 기능보유자 김석출씨의 무구(巫具)와 무복(巫服), 무악기등을, 3전시실에는유교, 불교, 도교적 색채를 띤 무신상과 무신도등을 각각 전시하고 있으며 4전시실에는 신당(神堂)의 모습을 재현해두고 있다.

유물 보유점수는 가정신앙, 마을신앙, 점복주술 관련 유물을 포함한 3천여점. 우리 민족 고유의종교생활상및 정신문화와 관련된 유물이 주를 이루고 있다.

개관시간은 오전10시~오후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 문의 421-6676.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