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쌍용계곡 개발 본격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 문경시 농암면 내서리 일대 쌍용계곡 관광휴양단지 조성사업이 오는 5월 착공, 이 일대 관광 개발이 본격화된다.

오는 22일 쌍용터널 개통식과 함께 지방도 977호선이 절경지인 상주시 화북면 용유계곡 및 충북속리산 국립공원과 이곳 쌍용계곡을 연결하기 때문에 관광휴양단지로는 최적지로 꼽히고 있다.사업시행에 나선 (주)쌍용산업개발은 공동개발 참여업체로 (주)청구 및 (주)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을 선정, 세부 설계에 착수했다.

총 5백억원을 들이게 될 이곳 휴양단지 조성은 4만4천3백30평 부지에 콘도미니엄·유스호스텔등휴양시설과 운동·오락시설, 상가시설, 청소년회관·조각전시장·전망대등 휴양 및 문화시설, 대형 주차시설등을 갖추게 된다.

1차 사업은 99년, 2차 마무리 사업은 2001년에 완공목표로 추진중이다.

〈尹相浩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