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좀도둑 설쳐 주민불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아파트상가 도난 빈발"

[칠곡] 최근 칠곡군에 좀도둑이 설쳐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29일 새벽4시쯤 왜관읍 왜관리 우방아파트 상가내 우방약국과 유아용품 가게에 셔터를 절단기로끊고 도둑이 들어 금고속의 잔돈등을 훔쳐 갔다.

우방아파트내 상가 대부분은 도난사고를 한번 이상 당했으며 약국등 일부 상가는 3번씩이나 도난을 당해 가게 문을 닫을때는 잔돈조차 놔두지 못하고 일일이 집에 가져가는 불편을 겪는것으로알려지고 있다.

또 이날 오전 5시쯤에는 왜관리 삼성아파트단지내 슈퍼에 10대 2명이 자물쇠를 따고 침입,물건을훔쳐가다 경찰에 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

왜관읍내 아파트단지를 비롯 상가등에는 가게 털이를 비롯 자동차 털이,자전거·오토바이등을 훔쳐가는 좀도둑 사건이 빈발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