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좀도둑 설쳐 주민불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파트상가 도난 빈발"

[칠곡] 최근 칠곡군에 좀도둑이 설쳐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29일 새벽4시쯤 왜관읍 왜관리 우방아파트 상가내 우방약국과 유아용품 가게에 셔터를 절단기로끊고 도둑이 들어 금고속의 잔돈등을 훔쳐 갔다.

우방아파트내 상가 대부분은 도난사고를 한번 이상 당했으며 약국등 일부 상가는 3번씩이나 도난을 당해 가게 문을 닫을때는 잔돈조차 놔두지 못하고 일일이 집에 가져가는 불편을 겪는것으로알려지고 있다.

또 이날 오전 5시쯤에는 왜관리 삼성아파트단지내 슈퍼에 10대 2명이 자물쇠를 따고 침입,물건을훔쳐가다 경찰에 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

왜관읍내 아파트단지를 비롯 상가등에는 가게 털이를 비롯 자동차 털이,자전거·오토바이등을 훔쳐가는 좀도둑 사건이 빈발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