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상고 대표선발-대통령배 야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상고가 4년만에 대통령배야구대회 대구 대표로 선발됐다.

대구상고는 4일 대구시민야구장에서 벌어진 경북고와의 대통령배대구예선및 전국체전 2차평가전 결승에서 김민주의 홈런등 장단 12안타를 터뜨리는 타선에 힘입어 13대3으로 승리했다.이로써 대구상고는 지난 93년 대통령배 정상을 차지한 후 4년만에 대구 대표로 선발돼 다시 한번 패권을 노리게됐다.

한편 앞서 벌어진 전국소년체전 2차평가전 결승에선 경상중이 성광중을 8대2로 물리치고 우승을차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