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고가 4년만에 대통령배야구대회 대구 대표로 선발됐다.
대구상고는 4일 대구시민야구장에서 벌어진 경북고와의 대통령배대구예선및 전국체전 2차평가전 결승에서 김민주의 홈런등 장단 12안타를 터뜨리는 타선에 힘입어 13대3으로 승리했다.이로써 대구상고는 지난 93년 대통령배 정상을 차지한 후 4년만에 대구 대표로 선발돼 다시 한번 패권을 노리게됐다.
한편 앞서 벌어진 전국소년체전 2차평가전 결승에선 경상중이 성광중을 8대2로 물리치고 우승을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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