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차 7일부터 조업단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규)가 판매부진으로 재고가 누적되자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7일 오후부터승용1공장·승용3공장등 2개공장라인에서 조업단축에 들어갔다.

회사측은 당초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2개공장 조업을 단축키로 했으나 공정상 재고가 많아 라인의 가동을 중단했다고 밝히고 그랜저·다이너스티를 생산하는 승용2공장도재고물량으로 일부라인의 가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시한부 조업단축을 통해 판매부진이 계속될 경우 울산공장을 비롯한 전주공장·아산공장도 조업단축기간이 연장될 것으로 보이며 이번 현대자동차의 조업단축으로 하루 50억원이상의 매출손실을 입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