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대표 정몽규)가 판매부진으로 재고가 누적되자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7일 오후부터승용1공장·승용3공장등 2개공장라인에서 조업단축에 들어갔다.
회사측은 당초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2개공장 조업을 단축키로 했으나 공정상 재고가 많아 라인의 가동을 중단했다고 밝히고 그랜저·다이너스티를 생산하는 승용2공장도재고물량으로 일부라인의 가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시한부 조업단축을 통해 판매부진이 계속될 경우 울산공장을 비롯한 전주공장·아산공장도 조업단축기간이 연장될 것으로 보이며 이번 현대자동차의 조업단축으로 하루 50억원이상의 매출손실을 입는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