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환경심포지엄" 영남대는 개교 50주년을 맞아 5월부터 10월까지 다채로운 학술행사를 갖는다.
다음달 16일에는 한국 미국 일본 독일등 4개국 2백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수질보전, 관리및 처리기술의 최근 동향'이란 주제로 국제환경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오는 10월에는 '미래사회와 대학교육'이란 주제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또 11월에는 '세계화시대의 민족과 문화'란 주제로 민족문화 심포지움 연다.
이밖에 영남대는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애자키 레오나 현 일본 쓰쿠바대학 총장과 김범일 가나안 농군학교장등을 초청 , 명사강연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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