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독자의소리'에 불편사항 시정돼 위력실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월26일자 '독자의 소리'면에 투고를 했던 독자다.

당시 왜관 3공단쪽 도로를 막고있는 전신주 문제를 지적했다.

내 글이 게재된지 한달이 못된 지난 3월 말쯤 문제의 전신주 3개가 모두 이전돼 도로가 훨씬 넓어졌고 주위의 시민들도 만족하고 있다.

이제는 큰 덤프트럭도 안심하고 지나갈 수 있도록 도로가 넓어졌다.

나의 투고가 아니었더라도 언젠가 시정될 수 있는 문제였지만 이번일로 '독자의 소리'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할 수 있었다.

전신주를 이전해준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보낸다.

안상학(경북 칠곡군 석적면)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