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독자의소리'에 불편사항 시정돼 위력실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월26일자 '독자의 소리'면에 투고를 했던 독자다.

당시 왜관 3공단쪽 도로를 막고있는 전신주 문제를 지적했다.

내 글이 게재된지 한달이 못된 지난 3월 말쯤 문제의 전신주 3개가 모두 이전돼 도로가 훨씬 넓어졌고 주위의 시민들도 만족하고 있다.

이제는 큰 덤프트럭도 안심하고 지나갈 수 있도록 도로가 넓어졌다.

나의 투고가 아니었더라도 언젠가 시정될 수 있는 문제였지만 이번일로 '독자의 소리'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할 수 있었다.

전신주를 이전해준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보낸다.

안상학(경북 칠곡군 석적면)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