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과소비문화-국산품 애용에 동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의 다단계 판매회사들이 국내에서 치약.비누에서부터 화장품.주방용품에 이르기까지 미국상품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고, 이에 호응하는 주부들이 많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처럼 경기가 불황일때 우리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국산품을 애용해야 우리 경제가 다시 살아날 것이다.

물론 같은 가격에 외국제품의 질이 더 좋다면 그 물건을 사용하고 싶은 유혹도 생기겠지만 위기에 처한 우리 경제를 생각해서 소비절약과 국산품 애용운동에 참여해야겠다.

서득만(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