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 여자아이들 사춘기 빨라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흑인50·백인15%% '8세에 사춘기 시작'"

미국 여자아이들의 사춘기가 빨라져 흑인은 거의 50%%, 백인은 15%%가 8세에 사춘기가 시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스 캘리포니아대학의 모자보건학교수인 마시아 허만-기든스 박사는 미국소아과학회가 발행하는학술지 피디애트릭스 4월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3~12세의 흑백인 소녀 1만7천명을 대상으로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이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지금까지는 8세가 되기전에 사춘기 증후가 나타나는 소녀는 전체의 1%%미만인 것으로 알려져왔다.

초경은 흑인이 12.16세, 백인이 12.88세로 백인은 30년전에 비해 달라진 게 없으나 흑인은 약4개월 빨라진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허만-기든스 박사는 말했다.

허만-기든스 박사는 이 결과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닮은 환경적 에스트로겐이 여자아이들의 사춘기를 앞당기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