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과소비문화-외제상표매장 호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유나이티드 워커스' '보이런던' 'Enc' '미찌꼬 런던'….

요즘 우리 또래의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외국 의류 상표이름들이다. 이런 메이커들의 제품은 값이만만치 않아서 티셔츠 한장 값이 10만원이 넘고, 목도리는 5만원, 재킷은 몇십만원을 호가할 정도이다.

그런데도 이런 상표를 취급하는 의류매장에는 늘 청소년들로 붐비고 있고 또 이런 상표들이 아니면 아예 입지 않는 친구들도 있다.

우리나라의 심각한 무역적자에 청소년들도 단단히 한몫을 하는 것 같다.

부모들이 자녀에게 옷이나 학용품을 사줄때 우리의 경제난을 한번쯤 생각해야 할 것 같다.장은영(대구시 수성구 범물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