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저유소설치 주민반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왜관공단 4만여평에"

[칠곡] 대한 송유관공사가 칠곡군 왜관읍 금산리 왜관공단 일대에 대규모 저유소를 설치하려 하자 주민들이 환경오염등을 우려하며 크게 반발하고 있다.

대한송유관공사는 금산리 509 일대 4만7천여평에 31만 배럴 저장규모의 경북 저유소를 설치하기위해 현재 도시계획 시설결정 절차를 밟고 있다.

이 저유소는 1일 8백여대의 유조차가 드나들며 경북 전역에 기름을 공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반대추진위(위원장 장병기)는 "왜관공단과 인접해 공장이 들어설 곳에 유출사고시 환경오염이 우려되는 저유소가 들어선다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