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매표구 좁고 낮아 불편 이용자 편의로 조절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화관이나 유원지내의 매표구를 이용하면서 늘 느끼는 점은 매표구의 창구가 너무나 작고, 낮고,좁고 그리고 늘 허리를 굽혀서 사용해야 할 뿐 아니라 의사전달이 잘 되지 않아 표를 사거나 바꿀 경우 매우 불편하다는 점이다. 매표원의 얼굴을 보지 않은채 조그마한 구멍으로 대화해야 하니 답답할뿐 아니라, 매표원이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들리지도 않는다.

매표원의 얼굴이라도 볼수 있게 투명하게 해놓든지 아니면 매표창구를 더 넓게 개조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매표창구의 높이도 지금처럼 매표원의 앉은키에 맞추어 놓는대신 고객의키에 맞게 적당하게 조절한다면 허리를 굽히지 않고 편하게 표를 구매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작은일부터 이용자의 편에서 생각하는 것이 진정한 서비스정신이 아니겠는가.

이재성(경북 상주시 지천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