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21일 열린 이사회에서 9백60억원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번 대구은행의 유상증자 결정은 불황인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지역기업 지원자금의 확충과 대내외적 신용도를 유지하기 위한 국제결제기준(BIS) 자기자본 비율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증자내용을 보면 기명식 보통주식 1천9백20만주(9백60억원)이며 신주의 할인율은 20%%다. 배정기준일은 97년 5월30일이며 청약일은 7월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대구은행은 이번 증자로 납입자본금은 3천1백65억원에 이르고 증자후 자기자본비율은 10.9%%로지방은행 평균 10.2%%, 은행평균 9.1%%를 상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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