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張在植의원 극비 귀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보'금품수수 의혹"

한보그룹으로부터 금품수수 의혹을 받고있는 국민회의 장재식(張在植)의원이 23일 오전 8시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발 네덜란드항공 865편으로 김포공항을 통해 비밀리에 입국했다.김포공항 관계자는 "장의원이 이날 오전 아무런 휴대품을 소지하지 않은채 비행기에서 내려 황급히 입국장을 빠져나왔으며 마중나온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고 전했다.

장의원은 지난달 16일 검찰의 한보비리에 대한 재수사가 시작되자 맏아들의 박사학위논문 출간기념회 참석을 이유로 출국, 그동안 멕시코와 미국 등지에서 체류하다 최근 국민회의측의 지시에따라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