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그룹으로부터 금품수수 의혹을 받고있는 국민회의 장재식(張在植)의원이 23일 오전 8시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발 네덜란드항공 865편으로 김포공항을 통해 비밀리에 입국했다.김포공항 관계자는 "장의원이 이날 오전 아무런 휴대품을 소지하지 않은채 비행기에서 내려 황급히 입국장을 빠져나왔으며 마중나온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고 전했다.
장의원은 지난달 16일 검찰의 한보비리에 대한 재수사가 시작되자 맏아들의 박사학위논문 출간기념회 참석을 이유로 출국, 그동안 멕시코와 미국 등지에서 체류하다 최근 국민회의측의 지시에따라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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