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장소장등 5명 입건-하수처리장 폭발사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서부경찰서는 지난달 17일 일어난 북부하수종말처리장 소화조 폭발사고와 관련, (주)롯데기공현장소장 최돈흥씨(48)와 감리단장 박병렬씨(48) 등 공사관계자 5명을 업무상 과실, 폭발성 물건파열 등의 혐의로 24일 입건했다.

최씨 등은 소화조 중앙돔에 부착된 잉여가스배관을 통해 메탄가스가 외부로 유출되는 지를 확인하지 않는 등 공사전반에 걸쳐 안전관리를 소홀히 해 폭발사고를 유발, 1억여원의 피해를 낸 혐의다. 경찰은 폭발사고를 낸 불씨의 발생원인은 찾지 못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