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요지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울 서초경찰서는 25일 치료비 마련을 위해 종묘상 사무실등에 침입, 금품을 훔친 에이즈환자 이모씨(34·경기도 구리시 수택동)에 대해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3일 오후 10시20분께 서울 서초구 서초동 모빌딩 3층 P산업 및 C종묘상 사무실 문을 드라이버로 뜯고 들어가 94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

이씨는 경찰에서 "지난 88년 사업차 일본과 홍콩 등을 돌아다니다 매춘여성과 성접촉을 가진 뒤에이즈에 감염됐다"며 "최근들어 신체에 반점이 생기는 등 에이즈증세가 본격적으로 나타나 가족과 떨어져 자취생활을 해왔지만 불황때문에 다니던 피혁회사로부터 월급을 받지 못해 치료비를마련하기 위해 금품을 훔쳤다"고 진술.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