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휴일 초여름날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행락인파 북새통"

27도를 웃도는 초여름 날씨 속에 대구 인근 산과 공원은 30만명을 웃도는 행락 인파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특히 팔공산엔 27일 하루 올들어 최대인 20여만명이 몰려 밤 9시까지 백안삼거리와 불로동 주변도로는 극심한 체증을 빚었다.

앞산공원과 두류공원엔 각각 5만명, 4만명씩의 행락객들이 가족들과 함께 봄나들이를 즐겼으며,우방타워랜드와 어린이회관에도 각각 3만4천명,1만5천명의 관람객이 몰려들었다. 비슬산 정상주변에서도 등산객이 줄을 이어 만개한 참꽃을 즐겼다.

경주와 감포 사이 국도는 오후 들어 주차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크게 밀렸다. 영천에서 대구로향하는 하양국도 또한 오후 5시를 넘기며 본격적인 정체를 빚었으며, 밤 9시를 고비로 풀렸다.반면 고속도로 상황은 국도에 비해 크게 나았다. 경부, 88, 중앙고속도로 모두 원활한 소통을 보였으며, 구마고속도로 화원-남대구IC 사이 도로가 오후 7시 무렵 다소 체증을 빚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